박용환 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
한국의 제2도시 부산에서 1977년 개업한 이래 수천 건의 산업
재산권을 등록한 바 있으며 그 사후 관리를 내일처럼 정성으로처리하여 드리고 있습니다. 특허청이 대전으로 이전된 이후부터 이제는 서울 중심의 특허 사무소에서 부산과 서울이 같은 비중으로 특허사무를 처리할 수 있는 입지적 조건이 성숙되었습니다.

기존에 서울사무소를 이용하셨던 불편을 해소한데 대하여 감사 드리며, 기계· 전기· 반도체·전자· 컴퓨터 프로그램·화학·미생물· 건축 등에 다양한 전문 변리사 및 기술자들로 구성되어 있어 언제 어느 때라도 다음의 일들에 대한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.

세계화·전문화로 인해서 국경없는 산업재산권 경쟁이 치열한 이 때 수출외국시장에서 독점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대상국으로 특허, 상표를 출원해서 등록 받는 길입니다. 이 때에 전문 변리사로서 20년을 넘게 외국사건을 취급한 부서를 완비하고 있으므로 최선의 특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.

외국 회사와의 라이센싱 관계에서 부터 권리 보호에 이르기까지 정성을 다해서 봉사하겠습니다. 또한 특허권 침해사건의 경우 전담 법률사무소와 연계하여 보다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